번역 위젯을 얹는 방식
화면 상단의 번역 버튼으로 언어를 전환하는 구조입니다. 방문자가 직접 누른 뒤에야 번역이 이루어지므로, 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수집하는 시점에는 한국어 문서만 존재합니다. 색인되지 않는 번역은 검색 결과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다국어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으나 외국인 환자가 검색을 통해 도달하지 못하는 병의원이 많습니다. 원인은 대개 세 가지 유형으로 귀결됩니다.
화면 상단의 번역 버튼으로 언어를 전환하는 구조입니다. 방문자가 직접 누른 뒤에야 번역이 이루어지므로, 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수집하는 시점에는 한국어 문서만 존재합니다. 색인되지 않는 번역은 검색 결과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별도의 주소에 영문 웹사이트를 추가 개설하는 구조입니다. 초기에는 정상 운영되나 진료시간이나 의료진 변동 시 양측을 각각 수정해야 하므로, 원내 관리 여력의 한계로 한쪽이 방치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최신화되지 않은 정보는 없는 것보다 병원의 신뢰도를 저하시킵니다.
가장 빈번하게 발견되는 사례이자 가장 아까운 경우입니다. 영문 화면 상단에 국내 환자용 네이버 예약과 이벤트가 그대로 노출되는 반면, 외국인 환자 유치에 필수적인 비자·통역·진료비 정보는 누락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웹사이트를 복수로 중복 구축하지 않습니다. 한 벌의 사이트가 언어별 독립 주소를 점유하며, 각 주소가 검색엔진에 독립된 문서로 등록되도록 설계합니다.
/ko/한국어 — 내국인 환자/en/영어 — 외국인 환자/ja/일본어 — 언어 추가 시/zh/중국어 — 언어 추가 시각 주소에 hreflang을 선언하여 검색엔진이 언어 간 관계를 정확히 인식합니다.
관리자 페이지에서 한국어로 작성하시면 나머지 언어는 자동으로 번역되어 저장됩니다. 언어가 늘어나도 원내에서 관리하실 화면은 하나입니다. 두 곳을 각각 고치다가 한쪽이 낡는 문제가 구조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언어를 추가하실 때 사이트를 다시 제작하지 않습니다. 이미 갖추어진 구조 위에 콘텐츠만 얹으므로 언어당 100만원/년으로 확장됩니다.
같은 병원이라도 언어에 따라 화면의 구성과 순서가 달라져야 합니다. 평행 번역은 이 차이를 담지 못합니다.
양쪽에 모두 있는 항목조차 동일하지 않습니다. 의료진 소개는 국내 학회 이력 대신 영문 자격과 진료 경력을 앞에 두고, 오시는 길은 지하철 노선보다 공항에서 오는 경로를 먼저 안내합니다. 이 차이를 설계 단계에서 정하는 것이 다국어 제작의 실체이며, 번역은 그다음 순서입니다.
구축한 언어가 두셋이어도 찾아오는 환자의 언어는 그보다 많습니다. AI 문의 응대는 88개 언어를 지원하므로, 별도로 구축하지 않은 언어로 방문한 환자에게도 응답할 수 있습니다. 88개 언어 — Gemini 공식 지원 기준
당사는 한방병원 한 곳과 한의원 다섯 곳과 계약해 네 곳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두 곳을 구축 중입니다. 구글의 Gemini를 이용한 AI 응대 시스템은 당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VAT 별도이며 3년 약정입니다. 약정을 마치면 사이트는 병원 소유가 됩니다. 언어 추가는 100만원/년이며, 구조가 이미 갖추어져 있으므로 콘텐츠만 얹으면 됩니다.
언어를 많이 갖추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어느 국가의 환자가 실제로 찾아오는지, 그 환자가 무엇을 확인하고 예약까지 이르는지를 먼저 정리한 뒤 필요한 언어를 정합니다. 시장 쪽 이야기는 외국인 환자 유치 홈페이지에서 다룹니다.
영업일 기준 1일 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